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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와 결제일 견주기
TWOCARDS / 06

신용카드한도현금화 두 장 나눠 승인하기

한 장에 70만 원, 다른 장에 50만 원이 남은 날의 셈법입니다. 한 장과 두 장을 들어오는 돈과 카드값으로 나란히 놓습니다.

  • 01들어오는 합은 한 장이든 두 장이든 같습니다.
  • 02카드값은 두 결제일에 나뉘어 옵니다.
  • 03결제일이 월급 뒤인 장부터 씁니다.
  • 04계좌는 하나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신용카드한도현금화 두 장 나눠 승인하기를 오픈뱅킹 화면의 카드별 남은 한도로 견주는 모습

신용카드한도현금화란 어떤 방식을 말하나요

신용카드한도현금화란 카드사 앱에 「이용 가능」으로 뜨는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통장 돈으로 바꾸는 방식입니다. 긁은 금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나머지가 본인 계좌로 들어옵니다. 120만 원을 긁으면 3~4분 안에 102만 원이 꽂히고, 그 120만 원은 결제일 21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.

신용카드한도현금화 한 장과 두 장 비교

들어오는 돈, 카드값 모양, 어느 장을 먼저 쓸지, 확인 전화까지 차례로 짚습니다.

01두 장 나눠 승인하기란

두 장 나눠 승인하기란 한 카드의 이용 가능 금액이 필요한 돈에 못 미칠 때 두 카드에서 나눠 결제를 올리고 한 계좌로 받는 방식입니다.

70만 원과 50만 원이 남았으면 두 장으로 120만 원을 긁어 102만 원을 받습니다. 한 장으로 120만 원을 긁을 때와 들어오는 합이 같습니다.

02들어오는 돈 견주기

한 장 120만 원은 102만 원, 두 장 70만 원과 50만 원은 59만 5천 원과 42만 5천 원으로 합이 102만 원입니다.

입금은 두 번 들어오거나 합쳐 한 번 들어옵니다. 알림 금액 둘을 더해 문자로 받으신 숫자와 맞춰 보세요.

03카드값 모양 견주기

한 장이면 21일에 120만 원이 한 번에 나갑니다. 두 장이면 21일에 70만 원, 다른 장 결제일에 50만 원이 나뉘어 나갑니다.

두 결제일이 월급 앞뒤로 갈리면 카드값이 두 달에 걸쳐 흩어지니 어느 달에 얼마인지 적어 두세요.

04어느 장을 먼저 쓰나

결제일이 월급 20일 뒤인 장이 먼저입니다. 그다음 남은 한도가 큰 장, 그다음 확인 전화가 드문 장 순서입니다.

짠테크로 카드를 한 장으로 줄여 두신 분은 그 한 장의 남은 한도 안에서만 잡습니다. 필요한 돈이 더 크면 며칠 뒤 확정일이 지난 뒤 다시 봅니다.

05확인 전화 차이

한 장 120만 원은 100만 원을 넘어 확인 전화가 올 수 있습니다. 두 장 70만 원과 50만 원은 각각 100만 원 아래라 전화 없이 끝나는 편입니다.

주말이나 저녁에 급한 분은 두 장으로 나누는 쪽이 확인 없이 빠릅니다.

06두 장 승인 순서

첫 장 승인창을 넘기고 카드사 알림을 본 뒤 둘째 장을 올립니다. 두 장을 동시에 올리면 어느 장이 승인됐는지 헷갈립니다.

둘 다 승인되면 3~4분 안에 입금 알림이 뜹니다. 두 알림 금액의 합을 맞춰 보세요.

07먼저 챙길 것

두 장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. 배우자 카드나 가족카드를 섞으면 명의가 달라 진행되지 않습니다.

두 장의 결제일과 확정일이 다르니 카드값이 오는 날을 각각 적어 두세요. 하나로 뭉쳐 적으면 한쪽을 놓칩니다.

08두 장 나눠 승인하기 정리

들어오는 합은 같고 카드값은 두 날로 나뉘며, 결제일이 월급 뒤인 장부터 쓰고 100만 원 아래로 나누면 확인 전화가 드뭅니다.

다음머니는 카드별 남은 한도와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어느 장에 얼마를 나눌지 정해 드립니다. 이어서 월급 전 직장인 상황을 봅니다.

신용카드한도현금화 두 장 나눔, 자주 받는 물음

두 장으로 나누면 수수료 몫이 두 배가 되나요

아닙니다. 수수료 몫은 긁는 금액에 따라 정해져 한 장 120만 원이든 두 장 합 120만 원이든 18만 원으로 같습니다.

들어오는 돈도 102만 원으로 같습니다. 다르게 되는 대목은 카드값이 두 날로 나뉘는 모양뿐입니다.

계좌를 두 개로 받아야 하나요

하나로 받으셔도 됩니다. 두 장 모두 본인 명의면 실수령액을 한 통장으로 보내 드립니다.

따로 받고 싶으시면 통장 둘을 말씀해 주세요. 어느 쪽이든 두 금액의 합을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.

세 장으로 나눠도 되나요

됩니다. 다만 장이 늘수록 알림과 카드값 날짜가 늘어 셈이 복잡해집니다. 필요한 돈을 두 장으로 채울 수 있으면 두 장에서 끝내는 편이 맞습니다.

세 장이 꼭 필요하면 결제일이 월급 뒤인 장부터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. 카드별 남은 한도와 결제일을 알려 주세요.

한 장은 신용카드, 한 장은 체크카드여도 되나요

체크카드는 통장 잔액이 한도라 잔고가 비었다면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. 소액 신용 한도가 붙은 체크카드면 그 한도 안에서는 됩니다.

신용카드 한 장으로 모자란 나머지를 체크카드 신용 한도 30만 원으로 채우는 식입니다. 카드사 앱에서 그 한도가 붙어 있는지 먼저 보세요.

두 장의 결제일이 다르면 카드값은 어떻게 오나요

각각의 결제일에 나뉘어 옵니다. 21일 카드로 70만 원, 다른 장이 결제일 5일이면 다음 달 5일에 50만 원입니다.

두 날짜를 나란히 적어 두시면 됩니다. 결제일이 월급 앞인 장은 확정일 뒤에 긁어 카드값을 월급 뒤로 두세요.

두 장 모두 확인 전화가 오나요

각각 100만 원 아래면 대개 오지 않습니다. 새 가맹점이나 평소와 다른 시간대면 작은 금액에도 오기도 합니다.

온다면 본인이 승인한 결제라고 답하시면 바로 이어집니다. 첫 장 승인 뒤 알림을 보고 둘째 장을 올리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.

첫 장만 승인되고 둘째 장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

첫 장 몫만 먼저 들어옵니다. 둘째 장은 이용 가능 금액이 화면 숫자와 다르거나 확인이 걸린 경우가 많습니다.

카드사 앱에서 둘째 장 숫자를 다시 보시고 알려 주시면 금액을 다시 잡아 올립니다. 첫 장 입금은 그대로입니다.

두 장 나눔이 한 장보다 느린가요

승인창을 두 번 넘기니 1~2분 더 걸릴 뿐입니다. 오히려 100만 원 아래로 나뉘어 확인 전화가 드물어 전체로는 빠른 편입니다.

둘 다 승인된 뒤 3~4분 안에 입금 알림이 뜹니다. 두 알림 금액을 더해 문자로 받으신 숫자와 맞춰 보세요. 알림은 카드마다 따로 울립니다. 카드사 앱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셈해 드립니다.

남은 한도가 큰 장 하나만 쓰면 안 되나요

됩니다. 한 장으로 필요한 돈이 채워지면 한 장이 알림도 한 번이라 간단합니다. 두 장은 한 장이 모자랄 때 쓰는 길입니다.

다만 결제일이 월급보다 앞인 장이라면 남은 한도가 커도 확정일 뒤에 긁어야 카드값이 월급 뒤로 갑니다. 두 결제일을 달력에 같이 적어 두세요. 승인 전에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문자로 먼저 적어 드립니다.

두 장 나눌 때 회차도 따로 정하나요

따로 정합니다. 70만 원은 일시불, 50만 원은 3개월처럼 장마다 다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.

월급에서 남는 돈과 두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장마다 회차를 같이 정해 드립니다. 회차는 각 승인창을 넘기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. 합계는 한 장으로 긁을 때와 같습니다. 숫자가 흐릿해도 대략만 알려 주시면 상담이 시작됩니다.

배우자 카드를 한 장 보태도 되나요

명의가 달라 진행되지 않습니다. 두 장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하고 입금 통장도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.

배우자가 본인 명의로 따로 진행하는 길은 있습니다. 그 경우 통장도 배우자 명의로 따로 받습니다. 오픈뱅킹에 두 장을 연결해 두시면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. 결제일과 월급일 두 날짜를 같이 적어 두시면 더 빠릅니다.

두 장 나눔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

상황입니다. 월급 전 직장인은 월급일과 결제일 순서로, 재료비 급한 자영업자는 정산일로 승인 시점을 잡습니다. 월급 전 직장인 문서에서 이어집니다.

다음머니는 카드별 남은 한도와 결제일만 들어도 어느 장에 얼마를 나눌지 답해 드립니다. 오픈뱅킹 화면 캡처 하나면 충분합니다. 결제일이 늦은 카드에 큰 금액을 두세요. 진행 직전에 이용 가능 금액을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.

카드별 남은 한도와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나눌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

오픈뱅킹 화면을 캡처해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. 다음머니가 어느 장에 얼마를 나눌지 잡아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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